받은 메일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화주가 보낸 메일과 첨부문서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골라 신고 업무로 연결합니다.
DELVI · CUSTOMS AI WORKSPACE
메일과 첨부서류 확인부터 신고서 작성·검증, HSK 후보 검토, 유니패스 전송과 결과 추적, 화주 진행 안내까지. 델비가 흩어진 통관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신고서 작성부터 유니패스 전송·결과 추적까지 — 무료
AI 자동 입력은 매월 30건 무료, 그 뒤로는 쓴 만큼
사무실 단위 승인 후 이용 · 도입 전 상담 가능
서류를 받은 순간부터 결과를 확인할 때까지, 다섯 단계로 이어집니다. 아래 화면은 데모 데이터로 구성했습니다.
화주가 보낸 메일과 첨부문서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골라 신고 업무로 연결합니다.
Invoice, B/L, Packing List의 내용을 연결해 신고서 초안을 만들고 확인이 필요한 값은 따로 표시합니다.
파일명과 쪽수를 따라 원문으로 돌아가고, 기존 값과 관세청 기준정보가 다르면 나란히 비교합니다.
필수값·세액·첨부·확인하지 않은 제안을 점검한 뒤, 담당자가 직접 공동인증서로 서명합니다.
접수·수리·반려 상태와 이후 정정 내역을 같은 업무 흐름 안에서 확인합니다.
메일에서 받은 원문과 신고서, 관세청 기준정보와 전송 결과를 한 화면에 이어 봅니다. 화면을 오가는 시간은 줄이고, 판단의 근거는 더 또렷하게 남깁니다.
원문 대조, 전송 전 검증, HSK 후보 제안, 메일 연계까지. 매일 반복되는 통관 실무를 델비가 곁에서 돕습니다.
Invoice, B/L, Packing List를 화면 밖으로 밀어내지 않습니다. 서류의 쪽과 값을 신고서 옆에서 대조하며 작성하세요.
필수 항목부터 세액, 코드와 첨부까지 전송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품명·재질·용도를 읽어 10자리 후보를 제안하고, 왜 그 세번인지 근거를 남깁니다.
90%후보 5개 정확도 · 소호(6자리) 기준
관세평가분류원 품목분류 결정례 100건 실측 · 95% 신뢰구간 83~94% · 2026-08-21 측정. 후보 1개만 보면 소호 81% · 10자리 75%입니다.
화주가 보낸 메일과 첨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문서를 골라 신고서로 이어갑니다.
메일과 첨부문서를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제안된 값의 파일·쪽·원문을 사람이 대조합니다.
수출입 서식과 세액, 첨부를 함께 점검합니다.
브라우저의 공동인증서로 서명해 유니패스로 보냅니다.
접수·수리·반려와 이후 정정 내역까지 이어 봅니다.
델비는 값을 제안하고 어긋난 곳을 알려 줍니다. 원문 근거를 확인한 뒤 최종 판단과 전송은 담당자가 직접 합니다.
메일과 첨부서류에서 시작해 관세청 기준정보를 확인하고, 브라우저에서 서명한 뒤 유니패스 전송과 결과 추적까지 이어집니다.
실제 업무 연결 경로를 나타낸 설명이며, 기관의 인증이나 공식 제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 데이터를 다루는 시스템답게, 비밀 값과 권한, 변경 이력을 기능의 뒤편이 아니라 업무 흐름 안에 설계했습니다.
공동인증서 개인키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사용하는 브라우저 안에서 서명에만 씁니다.
업무 데이터는 사무실 단위로 나누고, 관리자·실무자·운영자의 권한을 구분합니다.
정정·취하 때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비교하고, 필요한 근거를 함께 남깁니다.
누가 언제 중요한 설정과 신고 업무를 처리했는지 사무실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세사무소용 프로그램은 대개 앉은 사람 수만큼 매달 나갑니다. 델비는 프로그램 값이 없고, 원가가 실제로 드는 AI 자동 입력에만 값을 매깁니다.
델비는 신고서 작성·검증, 유니패스 전송과 결과 추적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서류를 읽어 값을 채우는 AI 자동 입력만 매월 30건까지 무료이고, 그 뒤로는 사용한 만큼 냅니다.
기존 프로그램을 걷어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같은 신고를 어떤 손으로 하게 되는지만 나란히 적었습니다.
| 기존 통관 프로그램 | 델비 | |
|---|---|---|
| 신고서 채우기 | 빈 칸을 사람이 처음부터 입력합니다. | 서류를 읽어 값을 제안하고, 사람은 확인합니다. |
| 원문 대조 | 서류를 따로 열어 눈으로 맞춰 봅니다. | 제안값 옆에 파일명과 쪽수가 붙습니다. |
| 전송 전 점검 | 빠진 것이 없는지 사람이 챙깁니다. | 확인하지 않은 제안이 남으면 전송을 막습니다. |
| 판단 근거 |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는 담당자 경험에 남습니다. | 건별로 저장되고 감사 기록에 남습니다. |
| 화주 문의 | 「어디까지 됐나요」 전화를 받아 사람이 찾아 답합니다. | 화주가 링크로 직접 보고, 수리되면 메일이 갑니다. |
사무실 단위로 가입을 신청하면 확인 후 승인해 드립니다. 승인 뒤에는 관리자가 구성원을 초대해 함께 씁니다. 도입 전에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 문의로 바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사무실의 것입니다. 델비는 신고서 작성·전송 등 서비스 제공에만 자료를 사용하고, 업무 데이터는 사무실 단위로 분리해 보관합니다.
아니요. 개인키는 사용하는 브라우저 안에만 있고, 전자서명도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서버는 서명된 결과만 받습니다.
아니요. 델비는 값을 제안하고 근거를 보여줄 뿐, 확인과 최종 판단, 전송은 언제나 관세사가 합니다. 확인하지 않은 제안이 남아 있으면 전송 전에 알려 드립니다.
아니요. 관세사가 만들어 보낸 링크를 열기만 하면 통관 진행과 화물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은 사무소 이름으로 나가고, 가격·세액 같은 민감한 값은 싣지 않습니다.
신고서 작성부터 유니패스 전송과 결과 추적까지, 프로그램 이용은 무료입니다. 좌석 수에 따로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서류를 읽어 신고 값을 채우는 AI 자동 입력만 매월 30건까지 무료이고, 그 뒤로는 사용한 만큼 냅니다.